해외

뒤엉킨 도로·마비된 공항…미국·유럽 덮친 폭설

 

25fd6621304034c39ac8c84e252aef1d_1483965862_9421.jpg


25fd6621304034c39ac8c84e252aef1d_1483965863_0353.jpg
 

지구촌에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 미국 코네티컷주 경계의 91번 도로에서 7일(현지시간) 발생한 20중 교통사고를 현지 경찰이 수습하고 있다. 눈과 진눈깨비가 섞인 강력한 겨울폭풍이 코네티컷주를 비롯한 미국 동남부를 강타해 교통사고와 정전 등이 발생했다. 아래 사진은 터키 이스탄불의 아타튀르크 국제공항에서 같은 날 폭설로 인해 여객기들이 발이 묶인 모습. 북극의 찬 공기가 유럽 전역에 영향을 미치면서 독일 동부 작센주는 최저 기온이 영하 31.4도까지 내려갔다.

 

http://news.nate.com/view/20170109n01525?mid=n0500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신고

Author

Lv.3 끌어당김의법칙  아재
2,128 (12.8%)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1 Comments
명언봇  
잘 있거라! 우리가 언제 다시 만날지는 아무도 모른다. - 윌리엄 셰익스피어
제목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